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💰 정부지원금 복지 소식

2026년 육아휴직 급여 인상 "월 250만 원 확정" (사후지급금 폐지 & 엑셀 계산기)

by 베레머니 2026. 1. 11.

2026년 육아휴직 급여 인상 월 250만 원 확정 및 사후지급금 폐지 총정리
2026년 육아휴직 급여 인상 월 250만 원 확정 및 사후지급금 폐지 총정리

 

사장님 눈치 보다가 2,310만 원 버리시겠습니까?

2026년 육아휴직, 월급보다 많이 줍니다.

안녕하세요, 팩트로 뼈 때리는 경제 전문가 베레머니(BereMoney)입니다.

 

아직도 육아휴직 급여가 월 150만 원인 줄 아시나요?

죄송하지만 그건 작년 이야기입니다.

 

2026년부터는 월 최대 250만 원입니다.

4대 보험 떼고 나면, 웬만한 중소기업 과장님 월급 실수령액보다 많습니다.

 

정부가 저출산 막겠다고 돈을 퍼붓고 있는데, "회사 사정이 어려워서..."라며 망설이시나요?

그 사이 여러분이 받아야 할 2,310만 원이 공중 분해되고 있습니다.

 

오늘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, 정부가 숨겨둔 돈까지 1원도 남김없이 챙겨가실 수 있습니다.

1. "복직 안 해도 다 줍니다" (사후지급금 폐지)

육아휴직 쓰면서 가장 찝찝했던 게 뭡니까?

바로 '사후지급금'입니다.

 

정부가 "너 복직 안 하고 도망갈까 봐 돈 떼놓을게"라며 급여의 25%를 인질로 잡아뒀었죠.

복직 후 6개월을 더 다녀야만 줬습니다.

 

❌ 기존: 월 150만 원 신청 → 112.5만 원만 입금 (25% 떼임)

✅ 2026년: 월 250만 원 신청 → 250만 원 즉시 입금 (100% 지급)

 

2026년, 이 악법이 완전히 폐지되었습니다.

이제 복직 여부와 상관없이 100% 즉시 지급됩니다.

휴직 끝나고 퇴사해도, 이민을 가도, 이미 받은 돈은 뱉어내지 않습니다.

이제 "돈 때문에 억지로 복직하는" 시대는 끝났습니다. 여러분의 선택권이 100% 보장됩니다.

2. 1년 쉬면 2,310만 원 (구간별 상세)

"그래서 얼마 주는데?"

가장 중요한 건 통장에 찍히는 숫자죠.

 

기존에는 1년 내내 150만 원이 끝이었습니다. (총 1,800만 원)

2026년부터는 기간에 따라 급여가 달라집니다. 초기 3개월에 돈을 몰아주는 구조입니다.

 

기간 월 상한액 (2026 확정) 비고
1~3개월 월 250만 원 통상임금 100%
4~6개월 월 200만 원 통상임금 100%
7~12개월 월 160만 원 통상임금 80%
총 수령액 최대 2,310만 원 (+510만 원 인상)

 

육아휴직 급여 구간별 인상 그래프
육아휴직 급여 구간별 인상 그래프

 

🛑 잠깐! 여기서 2,000만 원 더 받습니다.


부부가 동시에 쉰다면? '6+6 육아휴직제'가 적용됩니다.

이 경우 첫 달부터 부모 각각 월 250만 원으로 시작해, 6개월 차엔 월 450만 원까지 치솟습니다.

부부 합산 최대 4,4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'치트키'입니다. 절대 놓치지 마세요.

3. "전일 휴직"이 부담스럽다면? (2026 신규)

"그래도 1년 통으로 쉬는 건 경력 단절될까 봐 무서운데..."

이런 분들을 위해 2026년에 새로 생긴 혜택이 있습니다.

 

바로 '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'입니다.

하루에 2시간 일찍 퇴근하면서 월급은 월급대로 받고, 줄어든 시간만큼 정부가 돈을 채워주는 제도입니다.

 

  • 기존: 상한액 월 200만 원 수준
  • 2026년: 상한액 월 250만 원으로 인상

 

즉, 일을 완전히 놓지 않으면서도 [월급 + 정부지원금 250만 원]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.

4. 엑셀 계산기: 월급만 입력하세요

"그래서 내가 정확히 얼마 받는데?"

1~3개월은 250만 원, 그다음은 200만 원... 이거 계산기 두드리다 날 샙니다.

 

복잡한 계산은 제가 만든 엑셀이 대신합니다.

여러분의 '세전 월급(통상임금)' 딱 하나만 입력하세요.

1년 총수령액이 1원 단위까지 자동으로 나옵니다.

 

정부가 주는 돈은, 먼저 신청하는 사람이 임자입니다.

지금 당장 엑셀 파일 열어서 '내 돈'이 얼마인지 확인부터 하십시오.

 

여러분의 통장을 지키는 베레머니였습니다.